살롬

주님의 평강 함께 하소서.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밴쿠버의 모두의 모습이 그립군요.

나무와 호수와 낙엽과 새벽기도…

 

1월 13일 주일에 뭉흐졸 전도사님 내외분이 부임하셨습니다.(현재 신학 4학년)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다음과 같이 적어 주었기에 번역하여 보냅니다.

전에 섬기시던 교회의 주위 교회의 분께 물어보니 ‘때묻지 않은 신실한 분”이라고 하였고, 만나보니 순수한 마음과 영혼 사랑하는 마음, 소명의식이 분명함을 느낍니다.

지금 계신 머렁 여전도사님은 체코에 가실 계획을 오래전부터 알리셨기에 3월 말로 사임하시기로 하였습니다.

저희의 교회사역에 귀한 동역자를 주심을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이들에게 교회소개와 성도들을 위한 중보기도, 심방, 개인 영성생활에 대한 나눔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강한 식생활 까지…

함께 호흡을 맞추어 교회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목사님의 사랑에 늘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축복 함께 하소서.

조장섭 민은미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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