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해 메시지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어서 희망과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이 한 해 동안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대하면서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이제 나타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항상 우리에게 위로와 은혜 그리고 소망의 약속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시기를 기뻐하실 때 하나님은 동시에 우리들이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올 것을 원하십니다. 그리고 오직 당신의 얼굴만을 바라보도록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만을 구하고 찾으며 바라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이기적인(?) 마음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지 않고 찾지 않으면 우리를 금방 길을 잃어 버리는 어린아이와 같이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매게 되면 심지어는 낭패를 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걷는 인생의 길에서 나와 함께 동행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분을 놓치면 안됩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여정은 참 행복합니다. 주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서 쉬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때 어느 새 내가 가야할 그 길의 끝에 서 있게 될 것입니다.

이 한 해도 사랑하게 하시고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은 하나님만을 나의 전부로 삼고 다른 것 바라보지 않고 구하지 않고 찾지 않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없습니다. 다른 것은 우리를 상하게 하고 해치는 것들입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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