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13

살아있는교회

살아있는 교회

현대 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
성경에 뿌리 박은 ‘살아 있는 교회’를 꿈꾸다!

존 스토트는 이 시대 최고의 복음주의자이자 일생을 사역에 헌신한 목회자로서, 자신이 평생을 통하여 깨닫고 추구해 온 교회에 대한 진리를 소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교회의 본질, 예배, 전도, 사역, 교제, 설교, 연보, 영향력 등 각 영역에서 성경이 말하는 진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단호한 확신, 구체적인 적용점을 제시한다. 그뿐 아니라, 살아 있는 교회에 대한 소망을 지켜 온 자신의 인생 여정을 담은 내밀한 고백까지 덧붙임으로써, 이 거장은 우리 모두를 동일한 여정으로 초대한다.

 

– 깊이 있는 성경 연구와 오랜 목회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간결하지만 심도 있는 교회론을 담고 있다.
– 평생을 목회자와 복음주의자로 살아온 저자의 삶과 목회적 소망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자자소개

 

존 스토트(John R. W. Stott) [저]
1921년 4월 27일 영국에서 태어나 캠브리지 신학부를 졸업하고, 1945년 목사로 안수받은 후 런던 랭햄 플레이(Langham Place)에 있는 올 소울스 교회(All Souls Church)의 목사보(1945-50), 교구목사(1950-75), 교구장목사(1975년부터)로 봉사하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방침으로 효과적인 도시목회를 이끌었다. 영국을 비롯하여 전세계적 복음주의 지도자로서 로잔언약(1974)의 입안에도 참가했으며, 지금까지 활발한 강연 및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존 스토트는 탁월한 설교자이자 복음전도자이며 학자인 동시에 우리에게 바른 신앙의 방향을 이끌어주는 저술가이기도 하다.

 

존 스토트의 폭넓은 관심은 그의 여러 저서에서 잘 드러난다. 세계적 베스트셀러이며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기독교의 기본진리]는 무비판적으로 기독교를 받아들임으로 참된 진리에 확신을 갖지 못하는 이들에게 기독교의 교리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책으로, 신학생뿐 아니라 기독교인이라면 한번은 읽어야 하는 필독서로 꼽힌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구속사역의 핵심인 ‘십자가’를 다각적 시각으로 그리고 있다.

 

그 외[현대 기독교 선교]와 그가 편집인으로 있는 Bible Speaks Today Series의 신약 주석들이 대표작이며, 30여권이 넘는 저서들은 목회자와 신학자들은 물론 평신도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책 속으로

말할 수 없는 고통으로 가득 할 때, 당신이 던지는 질문 ‘당신은 어디에 계신가요?’
나에게는 교회에 대한 꿈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다리는 교회로서, 교인들은 자신들이 이 땅에서 이방인들이요 순례자들임을 기억하기 때문에 결코 물질적 풍요나 편안함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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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지 않을 수 있고,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을 기다리고 고대하기 때문에 더욱 충성스럽고 적극적이며, 어둡고 절망적인 세상 속에서 기독교적 희망의 불꽃을 계속 타오르게 하고, 그리스도의 날에 부끄러움으로 그분을 피하지 않고, 즐거이 일어나 그분을 맞이하는 교회입니다. 나에게는 기다리는 교회에 대한 꿈이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인터파크 제공]

사순절입니다

사순절 기간입니다. 사순절은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의 죽으심 그리고 부활의 영광을 묵상하며 보내는 시간입니다. 부활주일 전날까지 주일을 뺀 40일을 사순절로 지킵니다. 그래서 항상 그 시작은 수요일이 됩니다. 그리고 그 첫날을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이라고 부릅니다.

 

사순절은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우리 자신의 모습과 죄의 비참함, 그리고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을 생각하며 주님의 구원을 우리의 삶 속에서 다시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고난의 영성이 우리 속에 잘 나타나도록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특별히 사순절 기간에는 금식과 기도 그리고 구제에 더욱 집중하게 됩니다. 이 세 가지 주제는 음식과 시간 그리고 물질(돈)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 다시 깨닫고 배우며 실천하는 시간이 됩니다.

 

사순절은 우리의 삶을 절제하게 하며, 고난의 영성으로 이끌며, 나눔과 섬김 그리고 희생으로 이끌어 줍니다. 그리고 원하는 선을 행치 않으며 원치 아니하는 악을 행하고 있는 죄인인 나 자신을 향한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소망하게 하는 시간입니다.

 

2013년 사순절도 우리들에게 다시 한 번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신 그 고난의 길과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죽으신 십자가의 죽음을 깊이 돌아보며 십자가에 나의 옛 자아는 죽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다시 산 자로 서 있기를 기도합니다. 십자가를 잃어 버리는 순간 우리는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다시 십자가로 가까이 나아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30217)

나는 죄인입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예수님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았던 사도 바울의 신앙고백에 비추어 보더라도 나는 죄인입니다. 내 안에 원하는 선은 행치 아니하고 원치 아니하는 악을 행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구원할까를 날마다 외치며 절규합니다.

 

정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가 아니라면 나는 저 벌레만도 못한 찌꺼기 같은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다른 이들을 향한 정죄는 너무나 잘하면서 어두운 세상을 밝힐 생각은 하지 않고 어둡다고만 남탓을 했으니 얼마나 어리석은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썩었다고 말은 하지만 부패를 방지하고자 소금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아니 주님은 벌써 나를 향하여 ‘너는 세상의 빛이다. 소금이다’고 하셨는데 나는 그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나 봅니다. 복음 때문에 기뻐하고 복음을 전해야 하는 갈망이 더욱 더 간절히 타올라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나태하고 게으른 자신을 보면서 한없이 자책만 해봅니다.

 

나는 바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구속의 은혜로 인하여 구원을 받았다고 말은 하면서 그 은혜를 누리며 그 은혜에 붙들려 살지는 못하는 바보 같은 인생입니다. 세상에도 한 다리를 걸치고 주님께도 한 다리를 걸치고 양다리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거북하고 힘들지도 않나 봅니다. 이거야 말로 진짜 바보라고 생각됩니다.

 

세상을 향한 욕심을 버리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면 세상에서는 바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에도 조금, 그렇다고 주님을 버리지는 못하고 주님께도 조금, 어정쩡하게 서 있는 모습이 주님이 책망하셨던 라오디게아 교회의 모습과도 너무나 닮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나는 바보입니다.

 

세상이 나를 바보라고 말해야 나는 주님께 대하여 지혜로운 자가 될텐데 이것도 저것도 아니니 정말 바보입니다.

 

내가 나를 바보라고 말하지 말고 세상이 나를 바보라고 불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0224)

레미제라블_02

레미제라블

레미제라블_02

가난한 전과자 장 발장, 성인으로 거듭나다!19세기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레 미제라블』 세트. 빅토르 위고가 삼십오 년 동안 마음속에 품어 오던 이야기를 십칠 년에 걸쳐 완성해 낸 걸작이다. 워털루 전쟁, 왕정복고, 폭동이라는 19세기 격변을 다룬 역사 소설이자 당시 사람들의 지난한 삶과 한을 담은 민중 소설이며, 사상가이자 시인으로서의 철학과 서정이 담긴 작품이다. 몇 세기에 걸쳐 오늘날까지 수없이 영화, 뮤지컬, 어린이들을 위한 번안판으로 변주되며 사랑받고 있다.
무식하고 가난한 시골 일꾼 장 발장은 누이의 어린아이들이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자 빵 한 덩어리를 훔치다 붙잡히고, 무려 십구 년에 걸친 감옥살이 끝에 석방된다. 출소 후 그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나 매번 좌절하고, 결국 인간에 대한 증오심 때문에 또다시 절도와 살인의 유혹에 빠진다. 하지만 장 발장은 촛대를 훔치려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의 신뢰와 사랑에 깊이 감명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결심하는데….

공동의회 보고

1월 27일 버나비 열방 장로 교회 공동의회에서 선출된 직분자들입니다.

안수집사 / 강윤호 마항일 이창 김수봉 박창수 조두만

권사 / 강민경 김태남 이상은 이은용 김혜경 심진숙 이은경 탁현재

 

함께 섬김으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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