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1월 20일 교회소식

오늘 예베에 참석하신 분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

  1. 오늘은 2019년 세 번째 주일이며 주현절 후 두 번째 주일입니다.
  2. 2019년도 교회주소록 작업을 위해서 주소변경이나 전화번호 변경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3. 2018년도 재정결산을 위한 공도의회가 다음주일(1월 27일) 예배 후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4. 새해 목회심방을 원하시는 가정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5. 2019년 상반기 주일친교간식봉사 신청을 받습니다.
  6. 말씀 묵상을 위한 큐티인(QT in) 나눔방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교회 사무실에서 있습니다.
  7. 1월에 태어난 성도님들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친교 간식시간에 축하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기도제목

  • 새해에도 하나님의 뜻이 우리가정과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지도록
  • 우리 조국과 캐타나를 위해서
  •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고통받는 자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임하도록

2019년 1월 20일 사랑의 편지

역사는 지나간 시간과 인간의 활동과 문화의 생활에 대한 기록이며 해석입니다. 그러므로 100% 객관적인 역사 기록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모두가 자신들이 바라보는 관점에서 기록한 것이기 때문에 주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 시대로부터 2천년이 지난 시점에서 2천년 전의 사건과 이야기들을 글을 통해서 읽고 있습니다. 이러한 두 시간의 간격은 많은 차이를 발생시킵니다. 그래서 그 당시의 문화와 상황을 고려하고 문체를 이해하지 않고서 현재 우리들이 글을 읽는 방법과 현재의 문화 이해만으로는 성경의 사건을 어느 정도라도 이해하는 것이 어렵게 됩니다. 한 사건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들은 항상 여러 가지 관점에서 그것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그 속에서 변하지 않는 본질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해석하면서 본문 즉, 기록된 텍스트와 그 당시의 문화 즉 컨텍스트, 그리고 오늘의 현재 상황 즉 현재의 컨텍스트를 잘 이해하고 거기서 우리들에게 주는 말씀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성경읽기만 잘해도 많은 부분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깨닫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읽기는 곧 묵상이며 해석이며 적용이 됩니다. 자의적으로 읽기 시작하면 자의적인 해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관점에서 읽기 시작하면 입체적인 이해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는 너무 한 쪽으로 생각을 몰고가는 편향성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나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그것을 매도하고 잘못된 생각으로 몰아버리는 경향이 짙습니다.

주님은 율법을 해석하시면서 그 본질을 꿰뚫어 보셨고 그리고 울법을 완전하게 해석하셨습니다. 우리들에게도 이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열린 마음으로 성경을 읽는 훈련이 정말 필요하고 그러한 읽기를 통해서 우리들은 더욱 더 진리에 가까이 다가가게 됩니다. 말씀이 주는 기쁨과 은혜가 날마다 함께하는 성경읽기와 묵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월 13일 교회소식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분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

  1. 오늘은 2019년 두 번째 주일이며 주현절 후 첫 번째 주일입니다.
  2. 2019년도 교회주소록 작업을 위하여 주소변경이나 전화번호 변경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3. 2018년도 재정결산을 위한 공동의회가 1월 27일(주일) 예배 후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4. 18일(금) 금요기도회는 제직헌신예배로 드리겠습니다. 신년에 임명받으신 모든 봉사자들은 빠짐없이 참석하셔서 하나님 앞에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5. 새해 목회심방을 원하시는 가정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6. 2019년 상반기 주일친교간식 봉사 신청을 받습니다.
  7. 말씀 묵상을 위한 큐틴이(QT in) 나눔방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교회 사무실에서 있습니다.

기도제목

  • 새해에도 하나님의 뜻이 우리 가정과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지도록
  • 우리 조국과 캐나다를 위해서
  •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고통받는 자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임하도록

2019년 1월 13일 사랑의 편지

새 일을 시작하는 우리들이 해야 할 일

스페인에 가면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습니다. 약 800km의 길을 걸어서 가는 순례길입니다. 처음부터 피레네 산맥을 넘는 험한 여정이 시작되는 길입니다. 이 길을 걸어본 사람들이 하는 말은 800km를 생각하고는 걸어갈 수 없다고 합니다. 오직 오늘 걸어야 하는 그 길만을 생각할 때 갈 수 있습니다. 그 하루 하루가 모여서 마침내 산티아고 800km의 순례길을 다 걸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를 걷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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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순례길의 여정에 가장 중요합니다. 2019년 365일을 시작하면서 어떻게 일 년을 살아갈까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벌써 보름정도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주님과 동행하면 일년도 어느 듯 지나가게 됩니다.
그러나 매일 매일 주님과 동행하지 않으면 허송세월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도 하루, 저렇게도 하루가 지나갑니다.

오늘 걷지 않으면서 내일 걸으리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오늘의 길을 오늘 걸어야 내일의 길을 내일 걸을 수 있습니다.
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참 소박하면서도 소중합니다.
그 하루가 모여서 결국에는 우리들의 삶을 만들게 됩니다. 내가 걷는 이 길이 내 삶의 흔적이 됩니다.

김형석 교수님은 1920년생 올해로 만 99세, 한국 나이로 100세를 맞는 분입니다.
그 분이 97세에 쓴 책이 ‘백 세를 살아보니’라는 책입니다.
그리고 2018년 2월에 책을 또 내었습니다. ‘남아 있는 시간을 위하여’라는 책입니다.
결론은 사랑하며 살아가는 삶입니다. 하루 하루 사랑하는 삶을 산다면 그것이 가장 복되다고 했습니다.
그 분이 하신 말씀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어떤 문제를 가지고 사느냐가 어떤 인간이 되느냐 이며, 어떤 문제를 해결지었는가가 어떤 생애를 살았는가와 통한다“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하면 내가 어떤 사람이 되며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를 결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어떤 삶을 살아가시겠습니까?

 

 

1월 6일 교회소식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분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

  1. 오늘은 2019년 첫 번째 주일이며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신 주현절입니다.
  2. 오늘은 2019년도를 섬길 제직을 임명하고 선서하는 날입니다. 나를 충성되이 여겨 직분을 맡기신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시는 한해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3. 성찬식에 참여하는 우리 모두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하나되고 연합하는 한 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4. 2019년도 교회주소록 작업을 위하여 주소변경이나 전화번호 변경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5. 2019년 말씀묵상과 기도하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나아갑시다.
  6. 2019년 상반기 주일친교간식 봉사 신청을 받습니다.


기도제목

  • 새해에도 하나님의 뜻이 우리 가정과 교회를 통하여 이루어지도록
  • 우리 조국과 캐나다를 위하여
  •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고통받는 자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임하도록

 

 

2019년 버나비열방장로교회 표어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교회 (사40: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2019년 우리교회 표어는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주님의 복된 소식을 널리 알리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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